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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그인-최고 인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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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페이밍 | 로그인-최고 인연 | 오늘은 평소보다 늦으셨네예?…… 딱히 용건이 있는 건 아이고. 그냥, 뭐 귀찮은 일에 휘말린 게 아인가 잠깐 그런 생각이 들었을 뿐입니더. 별거 아이니까 신경 쓰지 마이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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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 위바이 | 로그인-최고 인연 | 우리 총무에게 들었는데, 요즘 '부몽'에 자주 왔었다며? 내가 너무 바빠서 제대로 대접도 못 했네… 대신에, 오늘은 작사님이 좋아하는 걸 같이 하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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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 위칭 | 로그인-최고 인연 | 이 자리는 '부몽'의 중요한 손님들을 위해 마련한, 초~ 가까이서 감상할 수 있는, 초~ VIP석이야. 근데 사실 난투 장면에선 엄청 위험해. 배우가 휘두른 창이 쌩!! 하고 옷깃을 스치기도 하거든… 후후, 농담이야~! 코앞에서 검술을 보면 좀 어지러울 순 있지만. 자자, 어서 앉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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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토 사쿠라 | 로그인-최고 인연 | 어서 오세요. 저기, 최근 여러모로 신세를 졌으니까, 보답으로 무언가 해드리고 싶어서요. 혹시 드시고 싶은 요리 같은 게 있으신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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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오사카 린 | 로그인-최고 인연 | 정말이지, 곧 대국이 시작되는데 그런 태평한 얼굴이라니…… 진짜로! 나중에 혼자 지고 있어도 안 도와줄 거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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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이버 | 로그인-최고 인연 | 오늘 함께 마작하러 가지 않겠습니까? 당신의 지도 덕분에 작탁에서의 전투도 점점 익숙해졌고…… 빨리 시험해보고 싶은 기술도 몇 가지나 있습니다. 훈련의 성과를, 부디 보여 드리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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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처 | 로그인-최고 인연 | 하아…… 또 인가. 도움이 필요하면 말해라…… 귀찮은 일은 이미 익숙하니까 말이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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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인 | 로그인-최고 인연 | 저번에 헤어진 다음 이렇게 나와 만날 때까지, 대체 어디에 있었어? 누구랑 같이? 뭘 하고 있었지? 알리바이를 증명할 수 있는 인물은…… 크흠, 탐정의 질문엔 제대로 진지하게 대답해 줘야만 하는 거야. 네가 나로부터 몸을 숨기고 나쁜 짓을 하고 있지는 않은지 추리하는 단서가 될 테니까! 아니면…… 자백할 생각이라도 든 거려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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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턴 | 로그인-최고 인연 | 작사 나리, 자네는 뒤가 너무 무방비하군. 좋은 습관이라고는 할 수 없네. 북국의 권력자는 대부분 암살로 생을 마감했거든…… 나인 걸 아니까 걱정되지 않는다고? 하하, 과연. 그 말이 맞군. 쓸데없는 걱정이었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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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오 | 로그인-최고 인연 | 젊다는 건 좋구나, 그렇게 아무 데서나 잠들 수 있으니 말이다. 허나, 뱀조차 동면할 때는 따뜻한 곳에서 자거늘, 이런 곳에서 자다 감기라도 걸리면 어쩌려고…… 어쩔 수 없는 아이로구나. 마침 네 옆자리도 비어있으니, 내 체온을 반쯤 나눠주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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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카타 긴토키 | 로그인-최고 인연 | 지금 겁나 바빠서 말인데, 조금이라도 좋으니까 도와주지 않겠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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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츠라 코타로 | 로그인-최고 인연 | 올 줄 알고 있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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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타카스기 신스케 | 로그인-최고 인연 | 슬슬 올 때라고 생각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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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카모토 타츠마 | 로그인-최고 인연 | 으윽…… 어젯밤의 축배가 아직도 남아 있는 모양이네…… 머리가 영 말을 안 듣는구먼. ……허나, 언제까지 이러고 있을 수도 없지. 오늘은 뭘 할 겐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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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밀라 | 로그인-최고 인연 | 당신을 만나지 못할 땐 언제나 이런저런 생각을 하게 돼요. 들어보세요, 이렇게 두근거리는 제 심장 소리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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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쿠라쿠 | 로그인-최고 인연 | 네 기척을 들었지. 마침 잘 왔다. 한잔하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