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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쿠라쿠 특수-연속으로 같은 패를 버릴 때

감이 무뎌졌나……?

호쿠라쿠 특수-남은 패가 10장 이하일 때

시간이 얼마 안 남았군. 속전속결로 간다.

호쿠라쿠 대국 시작

검에는 눈이 없지. 다들 조심하도록.

호쿠라쿠 특수-역만 텐파이

틈을 노려, 일격에 해치운다.

호쿠라쿠 선물-일반

고맙군.

호쿠라쿠 선물-기쁨

이렇게 좋은 건, 혼자 마시기엔 아깝군.

호쿠라쿠 인연 레벨업4

소위 말하는 강호인은, 결국 운명에 패배한 자들에 불과하다. 운이 좋다면 재산을 잃는 선에서 그치지만, 운이 나쁘다면 목숨을 잃지. 나도 한때 그렇게 해서 빛을 잃었다. 너도 이제, 절대 발을 들이지 마라.

호쿠라쿠 인연 레벨업1

만나는 자들 모두, 내 강호 시절의 무용담에 관심이 있는 모양이다만…… 무인으로서 몸담았던 그 세계는, 진작에 베어 버렸다. 여기 있는 건, 그저 사이온지가의 문객인 나뿐이다.

호쿠라쿠 인연 레벨업2

내 눈은 후천적인 거다. 피할 수 없는 싸움 속에서, 나를 구해주신 분이 사이온지가의 선대 가주셨다. 그 후로 나는 과거의 이름도, 신분도, 원래 가지고 있던 검도 버리고, 가주께서 하사하신 이 중검 '무봉'과 함께 수련에 매진하고 있지…… 몇 년이 지났지만, 내 소원은 변함없이 하나다. 가주의 기대에 부응하여, 그분께서 남기신 혈육인 당주가 한 사람 역할을 할 수 있도록 키워내는 것…… 그것만이 내 소원이다.

호쿠라쿠 인연 레벨업3

철이 들 무렵부터, 나는 고향에 대해 아는 것이 없었다. 그저 정처 없이 강호를 떠돌았을 뿐. 강호인들은 "내력을 묻지 말라"고들 하지만, 고향과의 연이 끊긴 자는 부평초와 다를 바 없다. 여전히 지금도, 나는 계속 기다리고 있지. 고향의 사투리를, 그 그리운 어조를…… 내가 어디서 왔고, 어디로 돌아가야 할지를 알려 줄, 그 단편을.

호쿠라쿠 인연 레벨업5

혼천 신사에 올 때마다, 너에게 신세를 지는군. 정작 내가 해준 대접이라곤 도장의 골치 아픈 일에 끌어들인 것뿐이었으니. 생각해 보면, 제대로 된 대접을 한 적도 없었나, 면목 없군…… 얼마 전 당주에게 반강제로 휴가를 며칠 받았는데, 나는 검술 수련과 마작 이외에는 딱히 할 일도 없어서 말이지. 네가 시간이 날 때, 나를 찾아와도 좋다.

호쿠라쿠 새해

축제가 북적인다는 건 평화의 증거다. 그렇다곤 해도 불꽃놀이나 징, 호객 소리는 내 귀에는 너무 강해. 그래서 경사가 있을 때면, 잡음을 피하고자 거의 밖으로 나가지 않았지. 올해는 너와 함께 나와봤다만…… 가끔 속세의 북적거림 속에 몸을 두는 것도 나쁘지 않군, 이라고 문득 생각했다. 방울 소리가 들리는 걸 보니, 여기는 혼천 신사 근처겠군. 여기 온 것도 인연인데, 함께 새해 참배라도 할까. 세상의 평화와 무사를 기원하면서.

호쿠라쿠 로비 상호작용1

호오, 네 기척은…… 깊고 막힘이 없군. 니시바류 당주의 유일한 제자이니, 검술 실력도 상당하겠지. 아직 달인의 경지라고는 못 하겠지만, 내 제자들보다는 장래성이 있어. 다음엔 내 수업에 함께 가서, 그 녀석들한테 시범을 보여줬으면 좋겠군.

호쿠라쿠 로비 상호작용2

모든 생명은 저마다 다른 소리를 내지. 이 눈이 어둠에 뒤덮였을 땐, 이런 상황에서 소리의 근원이나 흐름을 분별해 내는 것은 불가능하다고 생각했었다만…… 수련을 해보니, 꼭 그렇지만은 않더군. 이제는 주변의 기척은 물론, 어떤 일이 벌어지고 있는지, 속삭이는 목소리까지도 손에 잡힐 듯이 알 수 있어. ……꽤 재미있는 재주라고는 생각하지만, 이걸 어떻게 다른 사람에게 가르칠지, 그 방법을 모르는 게 유감이군.

호쿠라쿠 로비 상호작용3

오랜 세월 찾아다닌 끝에, 이렇게 정교한 입체 지도를 얻기는 했지만…… 내 고향이 어디인지는 여전히 알 수 없군. 허나, 나도 무인…… 마음으로 느끼고, 언젠가 깨닫는 때가 있겠지. 당주가 홀로 서는 것을 볼 때까지, 나는 여기 머물기로 했다. 만약 그때가 온다면…… 만약 이 손끝에 닿은 어느 장소가 조금이라도 향수를 불러일으킨다면…… 그때야말로 마음이 정해진 때. 즉, 여행을 떠날 때겠지.

호쿠라쿠 로비 상호작용4

웬펑 그 녀석은 재능을 타고났지만, 유감스럽게도 마음이 붕 떠 있다. 도장에서 잔재주만 익히나 싶더니, 무술 수련은 내팽개치고 점쟁이나 하고 있더군. 언젠가 사이온지가의 체면에 먹칠하지 않을까…… 라는 걱정밖에 안 든다. 이런 이야기를 하면, 매번 번지르르한 말로 솜씨 좋게 빠져나가 버리지. 혹시 그 녀석을 만나면 나 대신 타일러 줘.

호쿠라쿠 로비 상호작용5

내 방에는 밤낮으로 피워 두는 향로가 있다. 아니, 취미로 그러는 건 아니야. 어디까지나 다른 냄새를 중화하기 위해서지. 이한시에선 피 냄새는 안 나지만, 꽃이나 음식의 달콤한 냄새가 너무 강해서 말이야…… 항상 이런 냄새에 노출되어 있으면, 검사의 감도 무뎌져 버리거든.

호쿠라쿠 로비 상호작용6

내 중검을 써보고 싶다고? 네가 정 그렇게 말한다면, 마음대로 써봐도 상관없다. 다만, 조심해라. 힘이 빠져서 다치기라도 하면 큰일이니까. 지금은 그저 무게를 확인하는 정도로만 해 둬라. 당주 밑에서 수련해 실력을 키우고 나면, 내가 쓰는 방법을 가르쳐 주지.

호쿠라쿠 로비 상호작용7

수련할 때의 마음가짐을 유지하기 위해, 방에 있는 향로의 불은 항상 꺼지지 않게 유지하고 있지. 거리는 여전히 다양한 냄새로 가득 차 있지만, 그중에서 단 하나, 불쾌하지 않은 '예외'가 있다는 것을 깨달았다. 혼천 신사의 은은한 벚꽃 향. 그건 항상 네 발소리와 함께 찾아오지…… 향로의 향은 더 옅은 걸로 바꿔 두었다. 바람이, 네가 왔다는 걸 알려주겠지.

호쿠라쿠 로비 상호작용8

술이나 사러 갈까 했는데, 도중에 길을 헤매다 보니 어느새 여기더군. 도장 녀석들은 내가 눈으로는 볼 수 없어도, 마음으로는 볼 수 있다고 하는데, 방향은 알지만, 내가 나아갈 길까지는 꿰뚫어 볼 수 없는 모양이야. 하지만 길을 잃은 곳에서 네 목소리가 들린 건 다행이었다. 이 시끌벅적한 거리를 벗어날 때까지 손 좀 빌려주지 않겠나. 답례로 술을 대접하지, 어떤가?

호쿠라쿠 로그인-일반

이 발소리…… 너인가. 오랜만이군.

호쿠라쿠 로그인-최고 인연

네 기척을 들었지. 마침 잘 왔다. 한잔하지.

호쿠라쿠 계약

열 걸음 전부터 너라는 걸 눈치챘지. 편히 앉아라. ……오늘은 잘 와줬어. 마음을 가라앉히는 향과, '호박의 감로'를 준비했는데…… 뭐냐. 아무리 거친 나라도 가끔은 풍류를 즐길 때가 있다. 강호인들은 "인생은 술과 같다"라고 말하곤 하지. 이 술은 지하에서 몇 년 동안 묵혀 둔 거다. 함께 맛볼 사람이 없다면, 조금 아깝다는 생각이 들 정도의 맛이야.

호쿠라쿠 특수-친선전 입장 시

만나서 반갑군.

호쿠라쿠 특수-친선전 준비 시

……충분히 쉬었다.

호쿠라쿠 획득 음성

사이온지가의 문객, 호쿠라쿠라고 한다. 나는 그저 패를 통해 우의를 다지는, 일개 검객에 불과하다. 패와 검 이외의 일은 차차 이야기하도록 하지.

호쿠라쿠 발렌타인데이

이한시에 이런 축제가 있다니…… 흥미롭군. 무인들은 편협한 놈들뿐이라, 남이 주는 은혜는 다른 속셈이 있는 건 아닌가 하고 싫어하지. 강호는 본래 은원이 뒤엉키고 인정이 교차하는 곳이거늘…… 그러니 이걸 가져가라. 심법 비전서다, 정신을 안정시키는 데 도움이 되지. 요점을 파악하기 쉽지 않겠지만, 내가 기초를 가르쳐 주마.

호쿠라쿠 대요구

대요구.

호쿠라쿠 루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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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쿠라쿠 장또이

장또이.

호쿠라쿠 금구조

금구조.

호쿠라쿠 영상방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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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쿠라쿠 용치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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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쿠라쿠 청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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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쿠라쿠 청금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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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쿠라쿠 청룡치또이

청룡치또이.

호쿠라쿠 청치또이

청치또이.

호쿠라쿠 청십팔라한

청십팔라한.

호쿠라쿠 청요구

청요구.

호쿠라쿠 십팔라한

십팔라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