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p3 desc 새해 복 많이 받아! 아, 이 녀석들은 무시해 줘. 오늘 너랑 만난다니까 어떻게든 보고 싶다면서 따라오니까 말이야. 하여간, 오늘은 너랑 단둘이 있고 싶었는데…… 역시 신경 쓰이지? 쫓아낼 테니까 잠시만 기다려. type lobby_limited category 1 character 타키가와 나츠히코 level_limit 5 bond_limit On time_length 00a8ad468a011365787472612f6c6f6262795f6e6577796561729001019a010530312d3031 typeVoice 새해 이전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