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d 22920201 type 0 disable Off pm 0 activity_id 220902 char_id 후지 choice_id 0 like 62 unlock_time 목, 8 Sep 2022 - 11:21 character 후지 content_str 이제 곧 추석이고. 우짠지 요새 손님들이 갈수록 쭐어들더만, 전부 고향으로 가뿐 모양이네… 차라리 우리도 잠깐 마작장 닫고, 어디든 가서 명절 좀 즐기는 건 어떻노? 나름대로 의미가 깊은 명절이기도 하다이가. 이전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