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d 22920501 type 0 disable Off pm 0 activity_id 220902 char_id 카구야히메 choice_id 0 like 66 unlock_time 토, 10 Sep 2022 - 00:15 character 카구야히메 content_str 범인들이여, 드디어 이날이 도래하였노라. 몸과 마음을 다해 정성껏 이 몸을 모시거라. 우히히히히~ 아 맞다. 이 몸이 이번에 그대들에게 준 추석 선물은 마음에 들었느냐? 이전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