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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과 관련된 이야기들은 거의 '다 함께 모이다'라는 주제인 것 같아. 어쩌면 이게 둥근 보름달이 뜨는 날을 추석으로 정한 이유 중 하나이지 않을까 싶네.
그런데 옛말에, 달은 음력 15일보다 16일이 더 둥글다고 하지. 그러니 달 구경을 가려면 아무래도 오늘이 더 낫지 않을까 싶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