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탭

25121597

id
25121597
type
0
disable
Off
pm
0
activity_id
char_id
choice_id
0
like
18
unlock_time
character
content_str

얇은 얼음에 갇혔지만, 여전히 그 아래에서 멈추지 않고 은은하게 흐르고 있는 시냇물, 하늘에서 흩날리는 눈송이와 비밀스러운 노래를 하네…… 이한시의 겨울은 마치 바람에 살랑살랑 흔들리는 은방울처럼 맑고 활기차. 이토록 생명력 넘치는 겨울을 위해, 정말 멋진 노래를 하나를 쓰고 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