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d 25121585 type 0 disable Off pm 0 activity_id 251213 parent_id 25121583 char_id 화 위바이 choice_id 0 like 0 character 화 위바이 content_str 작사님, 위칭의 응석을 많이 받아주네…… 그래도 이 등불은 제대로 달아 놨어. 나한테 붉은 종이가 남아 있는데, 새해 기원 문구랑 '복' 자도 써놓았으니 {name}, 위칭이랑 같이 가서 '부몽' 정문에다 붙여줘. 이전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