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d 25121642 type 0 disable Off pm 0 activity_id 251213 parent_id 25121641 char_id 밀라 choice_id 0 like 0 character 밀라 content_str 고마워요…… 다들 새해를 맞이하느라 정신이 없는데, {name}만 저를 챙겨주는군요…… 이런 제가 많이 귀찮죠? 싫어하실 줄 알면서도 {name}의 따뜻한 관심을 받고 싶어서, 메시지를 보냈어요…… 이전 다음